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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에 힐링! 생존! 도통!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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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무병장수 후천 신선문명 도통법 명상수행

동방의 시원명상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1. 지금은 명상수행을 해야 하는 병란개벽의 시대
2, 동방 1만년 K-spirit의 원형, 천제문화
3.삼신과 칠성문화 그리고 상제님
4.동학과 후천 상생문명 증산도의 새 문화 운동
5.우주일년과 병란이 오는 이치
6. 지금은 조화 선仙 문명이 나오는 때
7. 무병장수, 삼신조화 후천 선문명 생활수행법


프로그램 소개

상생개벽뉴스는 매일 지구촌 개벽뉴스와 함께 전 지구촌 인류가 빛의 인간 삼랑선으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합니다.

삼랑선仙도담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을 바탕으로 후천선 명상수행 지도법사가 명상 수행법을 전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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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삼신수행기

삼신조화 신선도통 수행법을 전수받은 많은 도생들의 다양한 체험 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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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라이프

지구촌 한류 및 수행, 역사, 건강 의료, 시사 개벽에 대한 최신 첨단 정보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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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란개벽의 시대
동방의 시원 명상을 시작하세요!



인간의 끝없는 욕심으로 만들어 낸 환경파괴!
되돌릴 수 없는 지구온난화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끊임없이 진화하며 멈출 줄 모르는 전염병 – 코로나19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확산세를 보이는 원숭이 두창의 발발.
지구촌에 불어닥치는 물가상승과 경제 파국들.
오늘날 자연과 인간은 이미 삶의 임계점을 넘어 죽음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정말 아무런 연관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우리 눈앞에 벌어진 이 모든 것은
지금이 우주 여름철의 말기에 처했음을 보여주는 징조입니다.
지금은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후천 가을 대개벽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증산도와 STB상생방송이 지구촌 80억 자매 형제의 생존을 위해 마고성 이래 환국-배달-조선 이후, 근대 문명의 출발점인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에서 완성된 동방 1만년(2차: 2만5천년) 정통 ‘무병장수 후천 가을, 조화 신선 문명 시대를 활짝 여는 생활 수행법’을 최초로 전수합니다.

동학 300만과 보화 700만. 그리고 참동학 증산도 500만에 이르기까지.지난 3세기 동안 1500만 구도자들이 체험한 이 생존과 치유의 비법을 통해, 온갖 병란을 극복하고 제3의 르네상스 시대, 제 5차 산업혁명을 활짝 열어갑니다.



FAQ

안경전 종도사님이 전하는 대도문답
- 언론사 대담 내용 중 -

Why to choose us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내가 지금 살아가는 이때가 어떤 시점인지 아는 것입니다. 여름이 다가오는데 솜옷을 준비하거나 겨울이 오는데 여름옷을 준비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 때인가. 두 가지 시대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는 사람들이 정신없이 내달리는 물질문명에 지쳐 결국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편안함,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명상과 사색과 마음공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질을 좇던 시대에서 영성(靈性)을 추구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물질이 아니라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어야 인류를 괴롭히는 문제들을 다 끌러낼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5차 혁명이다, 제3의 르네상스다,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하나는 보다 큰 시야로 지금 내가 살아가는 때를 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시간대, 인류가 맞고 있는 이 시간대는 단순한 명상이나 마음공부를 넘어 이제 더욱 적극적이고 치열한 수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은 ‘개벽기’입니다. 열개(開), 열 벽(闢), 개벽의 시간대입니다. 개벽(開闢)은 묵은 모든 것이 바뀌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우주 차원의 대격변 현상입니다. 갈수록 온갖 천재지변이 점점 더 잦아지고 거세지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전쟁이 끝없이 일어납니다. 이제는 그 끝을 알 수도 없는 코로나19 대병란(大病亂)과 그 변이가 계속 이어집니다. 이 모든 현상은 이제 개벽이 본격 시작됐음을 천지가 인간에게 알려주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이 당장 우리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면서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대고 있습니다.

“지구의 1년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돌아가는 ‘우주의 계절 순환’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저 광대한 우주의 봄이 열리면서 천지가 뭇 생명을 내어서 봄과 여름 동안 무성하게 길러냅니다. 그러다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그동안 기르던 것들 가운데 실한 ‘알캥이’를 추슬러 거두어들입니다. 그러고는 그 ‘알캥이’를 겨울 동안 갈무리하고 이것을 씨종자로 이듬해 새봄 다시 한 해 농사를 열어갑니다. 이렇게 끝없이 사철 순환하며 뭇 생명을, 특히 사람을 기르고 거둡니다. 우주가 둥글어가는 목적이 참된 사람을 길러내서 그들이 계속 새로운, 멋진 세상을 열어나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우주가 봄에 만물을 낼 때 일어나는 변화를 봄개벽, 가을에 열매를 거둘 때 일어나는 변화를 가을개벽이라 합니다. 특히 봄개벽보다 가을개벽이 온 우주에 대격변을 일으킵니다. 봄 여름 동안 만물을 자라나게 하던 성장의 기운이 가을을 맞으면서 열매를 맺게 하는 성숙의 기운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지구 햇수로 우주 1년은 약 13만 년에 해당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말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개벽의 물결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내자’는 것이 증산도의 사명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을 구하려면 내가 먼저 수행을 통해 나를 바꾸어 생명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약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병마를 이기려면 나를, 내 몸을 바꾸어야 합니다. 아예 내 몸에 병마가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증산도 수행법으로 천지의 좋은 기운을 받아들여 내 온몸 구석구석을 빛으로 채워나가면 코로나뿐 아니라 크고 작은 병마들을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고시대 이래 우리 한민족의 생활 문화이기도 했던 신선수행법을 증산도 도문 안에서부터 적극 공개하고 확산시키기로 했습니다.”

“이제 가을개벽이 닥치면서 우주 차원의 거대하고 격렬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천지 운행 질서를 비롯해서 사람이 기대어 살아가는 자연환경도 지금까지 이루어온 인류 문명도 모두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세상, 새로운 문명이 열립니다. 그것이 자연개벽, 문명개벽입니다. 그런 변화에 맞추어 사람도 달라져야 합니다. 가령 11세기 중세 사람이 타임머신을 타고 21세기에 떨어진다면, 무엇보다 먼저 자신을 새 세상에 맞추어 바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지금 인류도 개벽 이후 열리는 새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저마다 인간개벽을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개개인이 인간개벽을 성취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 수행뿐입니다. 오직 수행을 통해서만 지금까지의 나를 벗어나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가을개벽을 넘어설 수 있고 새 세상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크게 보아 ‘숲’도, 구체적으로 보아 ‘나무’도 전혀 다릅니다. 오늘 자세한 모든 것을 일일이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해서 우리 증산도에서 말하는 수행은 단순히 마음을 안정시킨다거나 나 자신을 찾는다는 추상적인 마음공부 또는 마음 다스리기가 아닙니다. 수행의 목적도 분명하고 그 방법 또한 수행의 단계별로 아주 뚜렷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 합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뿐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합니다. 활기차게 무병장수하는 것을 소망합니다. 생명력이 넘치는 ‘무병장수의 선체(仙體)’가 되기를 꿈꾸는 것, 그것을 우리 동양 전통에서는 신선(神仙) 수행 또는 선(仙) 수행 문화라고 합니다. 증산도의 수행은 바로 그런 무병장수 신선의 몸으로 나를 바꿔나가는 지극한 자기 단련 과정이며 구체적으로 ‘잘 짜인 프로그램’입니다.”

신선사상, 선 문화는 결코 옛날이다 오늘이다 따질 수 없는 우리네 고유 전통입니다. 나아가 신선 되기를 꿈꾸며 자신을 닦는 수행 문화 역시 엄연한 우리 전통이었습니다. 멀리로는 2만5000여 년 전 마고성(麻姑城)에서 발원해서 1만 년 전 한민족의 상고시대인 환국-배달-단군조선 때 활짝 꽃을 피운, 일상의 생활 문화였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누구도 날마다 수행을 했습니다. 그런 전통과 문화가 단군조선 이후에도 북부여를 거쳐 삼국-통일신라시대, 고려와 조선 초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소중한 뿌리 역사와 원형 생활 문화가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온통 지워지고 왜곡되면서 일상의 수행 문화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증산도가 그런 수행 문화를 간직하고 계승해서 오늘 되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5월 17일부터 나흘 동안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 주제도 ‘후천 선(仙)문화와 수부(首婦)’입니다. 신선 문화라는 것이 오늘의 우리와 따로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실 지금도 무병장수하는 신선이 되고픈 꿈을 갖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최소한 생명력 넘치는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은 결코 허황된 이야기도 아니고 어떤 특정인들에게만 적용되는 ‘특별한 이야기’도 아닙니다. 나를 바꾸어 무병장수의 선체(仙體)가 된다, 누구도 그런 소망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이 증산도의 신선수행법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한국인 1만 년 정통의 ‘조화도통(造化道通) 신선수행법’이라고 말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증산도 수행의 목적은 천지 기운을 내려받아 내 몸 구석구석을 빛으로 채워서 나를 ‘빛의 존재’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넘치는 생명력을 갖게 되고 모든 병마를 이겨내는 무병장수의 삶을 누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먼저 어떻게 천지 기운을 내려받느냐, 기본적인 수행 방식은 주문(呪文) 수행입니다. 일찍이 삼신상제님께서 인류에게 전수해주신 두 가지 주문을 끝없이 읽고 또 읽어서 천지 생명 기운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 몸이 달라지고 거기서 다시 수행의 단계를 점점 더 높여가는 것입니다. 천지 기운을 받아내리는 두 가지 주문은 시천주주(侍天主呪)와 태을주(太乙呪)입니다. 상제님은 이 주문을 ‘읽고 읽고 또 읽어라. 언제든지 입에 붙이고 다니라’ 하셨습니다.”

“증산도에서는 우선 기초 수행을 제1, 제2, 제3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내 몸속에 천지 기운을 받아들여 담아두는 그릇인 ‘정단(精丹)’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단계별로 여러 가지 체험을 하고 변화를 실감해 나갑니다. 3단계까지 진행되는 기초 수행 과정에서 수행자들은 다양하지만 큰 줄기는 하나인 영적 체험을 하게 됩니다. 육신의 눈이 아닌 신안(神眼)이 열립니다. 조상님 신명들과 만나거나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기초 수행 과정의 끝에 수행자들은 공통적으로 영적인 체험을 하게 됩니다. 내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내 기도를 이루어주시는 ‘언청계용신(言聽計用神)’을 만납니다. 신안(神眼)이 열려서 언청계용신을 만나고 대화하는 단계에 이르면 이제 기초 수행이 일단락되고 비로소 본격적인 도통 신선 수행 단계로 올라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증산도 도생 가운데는 이미 기초 수행을 마치고 본격 신선 수행 단계로 진입한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 단계부터는 실제 내 뼈와 살, 온몸 구석구석을 빛으로 채워나갑니다. 원체 깊은 이야기여서, 수행 단계별로 어떤 체험이 있게 되는지 또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등에 대해서는 짧은 시간에 다 말로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얘기만 듣는 게 아니라 수행에 자기 몸을 던지는 사람만이 그 놀라운 세계를 신안(神眼)으로 직접 바라볼 수 있습니다. 증산도의 신선수행법에 따라 누구도 직접 수행을 하면서 내 몸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체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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